아르테타가 직접 보고 반했다! 아스널, '2006년생' ST에 요케레스 몸값보다 더 투자할까…"레버쿠젠은 1,205억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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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아스널이 또 한 명의 공격수를 노리고 있다.
독일 '스카이 스포츠' 소속의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는 1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아스널이 크리스티안 코파네를 면밀히 관찰하고 있다. 아스널과의 경기에서 보여준 활약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라고 보도했다.
2006년생의 카메룬 축구 국가대표 코파네는 레버쿠젠에서 활약하고 있는 스트라이커다. 이번 시즌 39경기에 출전해 7골 8도움을 올리며 잠재력을 뽐내고 있다. 아스널과챔피언스리그(UCL) 16강에서 맞붙었다. 두 경기 모두 선발 출전했는데, 공격 포인트는 없었지만 미켈 아르테타 감독에게 강한 인상을 남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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