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cm, 193cm, 198cm…홍명보호 월드컵 첫 상대 체코, 피지컬이 농구팀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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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대표팀 선수들이 1일 프라하에서 열린 덴마크와 2026 북중미 월드컵 유럽지역 플레이오프 D조 결승에서 승부차기로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 프라하 | 로이터연합뉴스
체코는 1일 프라하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유럽지역 플레이오프 D조 결승에서 덴마크와 정규시간 1-1, 연장전 2-2 무승부 끝에 승부차기 3-1로 이겼다. 2006 독일 월드컵 이후 20년 만의 본선 복귀다.
한국,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이 배정돼 있던 A조는 체코가 합류하면서 편성이 완성됐다. 한국과 체코의 첫 경기는 6월 12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아크론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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