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전 엉망' 필 포든, 월드컵 못 가나…투헬 감독, "보장할 수 없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11 조회
-
목록
본문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4/02/202604020732779767_69cda0a56602b.jpg)
[OSEN=정승우 기자] 필 포든(26, 맨체스터 시티)의 북중미 월드컵행이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 됐다. 토마스 투헬(53) 잉글랜드 대표팀 감독이 직접 "포든의 발탁은 보장되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영국 'BBC'는 2일(한국시간) "토마스 투헬 감독이 필 포든의 월드컵 최종 명단 제외 가능성을 시사했다"라고 보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