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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 투 세이 굿바이" 레반도프스키, 폴란드 국대 은퇴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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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연합뉴스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연합뉴스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FC바르셀로나)가 폴란드 국가대표 은퇴를 암시했다.

레반도프스키는 지난 1일(한국시간) 스웨덴 스톡홀름 솔나의 스트로베리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유럽 예선 플레이오프 패스 B에서 스웨덴에 2-3으로 패해 월드컵 본선 진출이 좌절된 뒤 SNS에 사진 1장을 올렸다.

주장 완장을 손에 들고 관중석을 향해 손을 흔드는 모습이었다. 여기에 배경 음악으로 '타임 투 세이 굿바이'를 깔았다. 현지 매체들은 "국가대표 은퇴"라고 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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