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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 찐절친' 모우라, LAFC 이적 가능성 '모락모락'···"구단, 영입 관심 높아 접촉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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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시절 손흥민과 루카스 모우라. Getty Images코리아

토트넘 시절 손흥민과 루카스 모우라. Getty Images코리아

손흥민(LAFC)의 ‘찐 절친’ 루카스 모우라(이상 34·상파울루)가 LAFC 이적 가능성이 있다는 보도가 나와 관심을 모은다.

유력 스포츠 매체 ‘ESPN’은 2일 “SNS에서 모우라의 차기 행선지로 사우디아라비아의 알 아흘리와 미국 MLS의 LAFC가 언급되고 있다. 다만 사우디 리그 측은 관심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이어 “관계자들에 따르면 알 아흘리는 모우라 영입에 관심이 없으며, 공식 제안도 하지 않은 상태다. 반면 LAFC는 상황이 다르다. 구단은 모우라에 대한 높은 관심을 유지하고 있으며, 과거에도 상파울루 복귀 이전 그를 영입하려 시도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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