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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전 부진' 포든 대위기, 투헬 "월드컵 승선 보장 못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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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포든이 잉글랜드의 월드컵 대표팀에 합류하지 못할 수도 있다.

영국 'BBC'는 4월 2일(이하 한국시간) "토마스 투헬 잉글랜드 국가대표팀 감독이 필 포든이 월드컵 선수단에 포함되는 걸 보장받지 못한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맨체스터 시티 미드필더 포든은 지난 1일 열린 일본과의 A매치 친선 경기에서 선발 출전했으나 두각을 보이지 못했다. 잉글랜드는 미토마 카오루에게 선제 실점한 후 0-1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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