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적, 이 선수를 OT에서 본다고' 맨유, 폴란드 레전드 '폭격기' 영입 시작했다…37세 나이 찬반 논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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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37세의 베테랑 공격수는 이번 시즌 종료 후 바르셀로나와의 계약이 만료되며 자신의 선택지를 검토 중인 가운데, 바르셀로나도 그에게 계약 연장을 제안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하지만 바르셀로나의 제안은 성과 기반 보너스에 따른 큰 폭의 연봉 삭감을 포함할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따라서 레반도프스키가 다른 클럽과의 계약을 모색할 수도 있다.
맨유는 향후 몇 년 안에 엘리트 수준으로 복귀하기 위해 레반도프스키가 공격진에서 벤자민 세슈코나 브라이언 음뵈모와 같은 선수들에게 멘토 역할까지 해줄 수 있는 큰 인물을 찾고 있다고 한다. 맨유는 이번 여름 라스무스 호일룬(현재 나폴리 임대)과 조슈아 지르크지를 모두 잃을 수 있어 새로운 공격수가 필요한 상황이다. 다만 잠재적인 문제 중 하나는 레반도프스키가 다년 계약을 원하고 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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