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파워랭킹 최하위…멕시코·체코·남아공보다도 낮은 48개국 중 44위 '냉혹'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18 조회
-
목록
본문

CHATGPT 생성 이미지
이번 순위는 최근 A매치 결과와 내용 등을 반영한 결과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최근 A매치에서 코트디부아르에 0-4로 완패한 데 이어 오스트리아에도 0-1로 패했다. 단순한 연패 이상의 문제였다. 새롭게 가동한 스리백은 수비 조직력을 확보하지 못했고, 공격에서는 찬스를 만들어내는 과정 자체가 매끄럽지 않았다. 공격의 중심축이 흔들리고 있다는 점이 더 큰 문제다. 손흥민을 중심으로 한 기존 공격 구조가 위력을 잃고 있고, 이를 보완할 대안도 뚜렷하지 않다. 최근 경기에서는 슈팅 대비 유효슈팅 비율이 낮았고, 기대득점(xG) 역시 떨어졌다. 내용과 결과 모두에서 설득력이 부족한 흐름이다. 가디언은 “아직 본선 전까지 정비할 시간은 남아 있지만, 현재 흐름만 놓고 보면 조별리그 경쟁력조차 장담하기 어렵다”고 평가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