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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트링 부상' 호날두, 집에서 '엉엉'…메시, 홈 고별전서 '1골 1양보' 활약→"메시라면 1,000골 대기록 문제 없이 달성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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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트링 부상' 호날두, 집에서 '엉엉'…메시, 홈 고별전서 '1골 1양보' 활약→"메시라면 1,000골 대기록 문제 없이 달성할 것"

[인터풋볼=송건 기자] 리오넬 스칼로니 감독은 리오넬 메시가 프로 통산 1,000골을 쉽게 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르헨티나는 1일 오전 8시 30분(한국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알베르토 호세 아르만도에서 열린 A매치 친선 경기에서 잠비아를 5-0으로 대파했다.

어느덧 38살의 나이를 맞이한 메시. 해외 매체들은 이번 해를 국가대표에서의 메시를 볼 수 있는 마지막 해라고 예측했다. 미국 'ESPN'은 "감동적인 고별전이었다"며 "이번 경기는 그가 아르헨티나 본토에서 치르는 마지막 홈경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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