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너무 그리워, 다시 데려와라" 거의 구걸 수준…SON 떠난 후 '초유의 2부 강등 위기' 토트넘 솔직 팬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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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1일(이하 한국시각)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손흥민과 케빈 단소가 만난 사진을 공유했다. 한국 국가대표팀 주장인 손흥민은 이날 오스트리아 빈의 에른스트 하펠 스타디온서 열린 오스트리아와의 친선경기에서 토트넘 동료였던 단소를 만났다.
단소는 경기를 앞두고 그라운드에 입장하기 전부터 손흥민에게 다가와 인사를 건넸다. 단소는 1998년생인 단소는 2025년 2월 토트넘으로 임대로 합류했다가 이후 완전 이적했다. 토트넘에서 주전급 자원은 아니지만 성실한 수비력으로 알토란 같은 활약을 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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