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 골키퍼의 '커닝 페이퍼'를 낚아챘다"…맨시티 출신 伊 국대 수문장, 상대 골키퍼와 언쟁 이유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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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잔루이지 돈나룸마(맨체스터 시티)가 상대팀 골키퍼와 언쟁을 벌였다.
이탈리아는 1일(한국시각)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제니차의 스타디옴 빌리노 폴리에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유럽지역예선 플레이오프 결승전서 보스니아 헤르체코비나를 만나 1-1 무승부를 거둔 뒤 승부차기에서 1-4로 패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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