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년 만의 월드컵 진출, 국가 공휴일 선포한다"…그것도 유급으로→온 나라 난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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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역시 월드컵의 힘은 대단하다.
콩고민주공화국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지은 직후, 정부가 2026년 4월 1일을 전국 단위의 유급 공휴일로 공식 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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