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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팀-대표팀' 모두 결정력 '바닥' 찍은 손흥민, 71일 남은 월드컵…"기량 저하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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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손흥민(34, LAFC)의 발끝에서 더 이상 골이 나오지 않는다.

손흥민은 1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빈 에른스트 하펠 스타디온에서 열린 오스트리아와 평가전에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지만 득점하지 못했다. 한국은 0-1로 패했고, 코트디부아르전 0-4 패배에 이어 3월 A매치 2연전을 모두 무득점으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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