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매치에서 빠진 선수는 다음 PL 경기 출장 금지시켜야 해"…'대표팀 10명 이탈' 아스널 저격한 前 프리미어리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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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가브리엘 아그본라허가 아스널 선수들을 정면으로 비판했다.
영국 '미러'는 31일(한국시간) "이번 A매치 기간 동안 아스널에서 무려 10명의 선수가 각국 대표팀에서 이탈하면서 논란이 커졌다. 이에 대해 전 아스톤 빌라 공격수이자 현재 해설가인 아그본라허가 강한 비판을 쏟아냈다"고 전했다.
이번 논란은 A매치 기간 중 아스널 선수들의 연이은 대표팀 이탈에서 시작됐다. 실제로 다수의 선수가 대표팀을 떠났다. 윌리엄 살리바는 맨체스터 시티와의 카라바오컵 결승 이후 프랑스 대표팀에서 빠졌고, 에베레치 에제는 우루과이, 일본과의 친선경기에 결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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