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결국 대국민 사과, 20년 전 '월드컵 우승' 주역의 눈물…"탈락 시 조국 떠난다" 충격 공약도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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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스포츠 언론 디애슬레틱은 1일(한국시각) '젠나로 가투소 감독이 이탈리아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본선 진출 실패에 대해 사과했다'고 보도했다.
이탈리아는 1일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제니차의 빌리노 폴리에 스타디움에서 열린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유럽 예선 플레이오프(PO) A조 결승에서 120분 연장 혈투 끝에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1-4로 무릎을 꿇어 본선행이 좌절됐다. 이탈리아는 이번 탈락으로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이후 세 대회 연속 월드컵 무대를 밟지 못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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