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충격 주장! '솔 캠벨급 이적' 현실되나…오바메양, 토트넘 새 핵심으로 지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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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이 피에르-에메릭 오바메양 영입을 추진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영국 '토크스포츠'는 31일(한국시간) "데 제르비 감독 체제에서 토트넘이 대대적인 변화를 맞이할 수 있으며, 오바메양이 새로운 팀의 핵심이 될 수 있다"며 유럽 축구 전문가 앤디 브라셀의 발언을 전했다.
오바메양은 가봉 출신의 1989년생 베테랑 스트라이커다. 뛰어난 가속력과 결정력, 그리고 영리한 오프 더 볼 움직임으로 잘 알려져 있다. 수비 뒷공간을 파고드는 데 특화된 선수로, 역습 전술에서 치명적인 위력을 발휘하며 일대일 상황에서도 침착함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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