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사이드 위치 손흥민의 슈팅도 막았다' 한국전 무실점 극찬…월드컵 주전 골키퍼 가능, 오스트리아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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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한국전을 무실점으로 마친 오스트리아 골키퍼 펜츠의 활약이 극찬받았다.
한국은 1일 오전(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오스트리아와의 평가전에서 0-1로 졌다. 한국은 오스트리아를 상대로 볼 점유율에서 밀렸지만 슈팅 숫자에선 11대5로 앞섰다. 한국은 오스트리아를 상대로 꾸준히 슈팅을 시도했지만 결국 득점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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