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대반전!' 홍명보호 '월드컵 16강 진출 유력!' 49% 압도적인 맥시코 제외, 한국vs체코 '첫 경기'가 운명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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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국가별 1위 가능성. 스코어90

한국축구국가대표팀이 28일(현지시간) 영국 밀턴킨스 스타디움 MK에서 열린 코트디부아르와 평가전에서 4-0으로 패한 뒤 그라운드를 빠져나오고 있다. 연합뉴스
최근 한국 대표팀이 있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네 팀이 확정됐다. 멕시코, 한국, 남아프리카 공화국에 이어 체코가 마지막 자리를 차지했다. 체코는 1일 프라하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유럽 지역 플레이오프 D조 결승에서 덴마크와 정규시간 1-1, 연장전 2-2 무승부 끝에 승부차기 3-1로 이겼다. 2006 독일 월드컵 이후 20년 만의 본선 복귀다.
한국의 첫 상대도 확정됐다. 다가오는 6월 12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아크론 스타디움에서 체코와 격돌한다. 홍명보호의 16강 진출 여부는 사실상 체코와 첫 경기에서 결정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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