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이탈리아 월클 GK, 축구사 최고 추태…"비열한 수 쓰고도 졌다" 상대 GK 컨닝 페이퍼 '북북' 찢고도 월드컵 탈락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이탈리아 월클 GK, 축구사 최고 추태…"비열한 수 쓰고도 졌다" 상대 GK 컨닝 페이퍼 '북북' 찢고도 월드컵 탈락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이탈리아 축구대표팀의 수문장 잔루이지 돈나룸마의 '추태'가 도마 위에 올랐다.

돈나룸마는 보스니아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유럽축구연맹(UEFA) 플레이오프 A조 최종전에서 승부차기 도중 보스니아의 니콜라 바실리 골키퍼가 승부차기를 위해 준비한 컨닝 페이퍼를 찢으며 상대를 방해한 것이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