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호재'…뮌헨 러브콜 받은 '獨 국대 센터백' EPL 진출 유력! 맨유-리버풀 영입 경쟁, "월드컵 이후 떠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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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리버풀이 도르트문트의 수비수 니코 슐로터벡 영입을 위해 움직이기 시작했다.
독일 '빌트'는 1일(이하 한국시각) "슐로터벡이 망설이는 이유 중 하나는 잉글랜드 클럽들의 재관심 때문일 수 있다. 리버풀과 맨유가 그를 다시 영입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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