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팀 6경기 1골→WC PO 2경기 4골' 요케레스가 해냈다!…'애국자 모드'로 8년 만에 스웨덴 월드컵 진출 이끈 1등 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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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빅터 요케레스가 맹활약하며 스웨덴의 월드컵 본선 진출을 이끌었다.
스웨덴은 4월 1일 오전 3시 45분(한국시간) 스웨덴 스톡홀름에 위치한 프렌즈 아레나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유럽축구연맹(UEFA) 플레이오프(PO) 패스 B 결승에서 폴란드를 3-2로 격파하며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요케레스의 해트트릭으로 우크라이나를 3-1로 완파하고 올라온 스웨덴은 전반 19분 안토니 엘랑가의 득점으로 앞서갔다. 하지만 전반 33분 니콜라 잘레브스키의 동점골이 나오며 1-1 균형이 맞춰졌다. 그럼에도 전반 44분 벤자민 니그란의 패스를 구스타프 라거비엘케가 마무리하며 다시 2-1로 앞서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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