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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클 GK→월드컵 참가 0' 눈물 나는 기구한 운명, 보스니아전 '9 선방' 펼치고도 막지 못한 조국의 '3연속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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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가 3번 연속 월드컵 본선에 불참한다. 잔루이지 돈나룸마는 한 번도 월드컵 본선에 참가한 적이 없다. 스카이 스포츠

이탈리아가 3번 연속 월드컵 본선에 불참한다. 잔루이지 돈나룸마는 한 번도 월드컵 본선에 참가한 적이 없다. 스카이 스포츠

보스니아 제니차에서 열린 보스니아와 이탈리아의 월드컵 예선 플레이오프 결승전 후, 이탈리아의 잔루이지 돈나룸마가 그라운드를 떠나고 있다. AP연합뉴스

보스니아 제니차에서 열린 보스니아와 이탈리아의 월드컵 예선 플레이오프 결승전 후, 이탈리아의 잔루이지 돈나룸마가 그라운드를 떠나고 있다. AP연합뉴스

월드 클래스 골키퍼로 평가받는 잔루이지 돈나룸마가 또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도나룸마가 있는 이탈리아 축구 대표팀은 1일(한국시간)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제니차에 있는 빌리노 폴예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유럽예선 플레이오프(PO) 2라운드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와 맞대결에서 1-1 무승부를 거둔 후 승부차기 접전 끝에 4-1로 패배했다. 이탈리아는 이번 결과로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선취골은 이탈리아가 터트렸다. 전반 15분 보스니아의 골키퍼 헤르체고비나가 골문 앞에서 치명적 실책을 저질렀다. 이탈리아의 모이스 켄은 이걸 놓치지 않고 득점으로 연결했다. 실점을 허용한 보스니아는 동점골을 위해 공격했다. 그러나 이탈리아 수비는 골문 앞을 단단하게 막았다. 보스니아는 측면에서 박스 안으로 크로스를 올리를 방식을 통해 득점을 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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