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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 실패→투도르 붕괴" 토트넘 초토화, 데 제르비 선임 "순위 끌어 올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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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우충원 기자] 토트넘이 결국 승부수를 던졌다. 벼랑 끝까지 몰린 상황에서 꺼내든 카드는 로베르토 데 제르비였다.

토트넘은 1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데 제르비 감독을 장기 계약으로 선임했음을 기쁘게 발표한다"라고 밝혔다. 단순한 감독 교체가 아니다. 시즌 막판 강등 위기 속에서 방향 자체를 바꾸겠다는 선언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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