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설가' 맨유 전설, 모친상에 하염없는 눈물 "아직 보낼 준비가…" 로이 킨도 어머니 관 앞에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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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설적인 미드필더 로이 킨(55)이 어머니의 장례식장에서 슬픔을 감추지 못하고 끝내 눈물을 보였다.
영국 '더선'은 31일(현지시간) "상심에 빠진 킨이 아일랜드의 코크의 교회에서 열린 어머니 마리 킨의 장례 예배 도중, 조문객들에게 가슴이 찢어지는 듯한 고통을 토로하며 추도사를 낭독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평소 거침없는 독설가이자 축구 해설가로 활동 중인 킨은 이날 추도사를 읽어 내려가다 눈물을 닦기 위해 여러 번 말을 멈추는 등 감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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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이 킨(왼쪽)과 그의 어머니. /사진=더선 갈무리 |
영국 '더선'은 31일(현지시간) "상심에 빠진 킨이 아일랜드의 코크의 교회에서 열린 어머니 마리 킨의 장례 예배 도중, 조문객들에게 가슴이 찢어지는 듯한 고통을 토로하며 추도사를 낭독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평소 거침없는 독설가이자 축구 해설가로 활동 중인 킨은 이날 추도사를 읽어 내려가다 눈물을 닦기 위해 여러 번 말을 멈추는 등 감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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