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디부아르전과 다르다' 손흥민-이재성-이강인 들어가자 한층 나아진 조직력…'스리백' 한국, 오스트리아와 0-0 팽팽[전반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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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A대표팀은 1일(한국시각) 오스트리아 빈의 에른스트 하펠 스타디온서 열리는 오스트리아와의 친선경기 전반전을 0대0으로 마쳤다. 대한민국의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은 22위, 오스트리아는 24위다. 한국은 멕시코, 남아공 유럽 플레이오프 D승자와 A조, 오스트리아는 아르헨티나, 알제리, 요르단과 J조에 속했다.
28일 코트디부아르와의 경기에서 0대4로 대패한 홍명보 감독은 이날 무려 8명의 선수를 바꿨다. 예고대로 손흥민(LA FC)-이재성(마인츠)-이강인(파리생제르맹) 카드를 꺼냈다. 셋은 3-4-3의 스리톱으로 나선다. 좌우에는 이태석(아우스트리아 빈)-설영우(즈베즈다)가 자리했다. 중원은 김진규(전북)와 백승호(버밍엄)이 포진했다. 수비진은 다시 한번 스리백 카드를 꺼냈다. '핵심' 김민재(바이에른 뮌헨)를 축으로 김주성(히로시마)과 이한범(미트윌란)이 좌우에 섰다. 골문은 김승규(FC도쿄)가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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