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에 0-1 패배→"일본이 더 높은 레벨" 평가했던 그 사령탑, 월드컵 개막 72일 남았는데 '경질 엔딩'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30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가나 축구 국가대표팀 오토 아도 감독이 경질됐다.
가나축구협회는 3월 31일(한국시간) "아도 감독과 결별했다. 차기 사령탑은 추후 발표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최근 가나의 상황이 좋지 않았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에 성공했으나 지난 11월 A매치부터 공식전 5연패를 기록했다. 31일 있었던 독일과 A매치에서도 1-2로 패배했다. 결국 가나축구협회가 월드컵 개막 72일 남겨두고 오도 감독 경질이라는 강수를 뒀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