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등 위기' EPL 토트넘, 새 사령탑으로 데 제르비 감독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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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매체 "5년 계약…강등 관련 조항 없어"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
[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강등 위기에 빠진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가 새로운 사령탑으로 로베르토 데 제르비(46·이탈리아) 감독을 영입했다.
토트넘은 1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취업 비자 승인을 전제로 데 제르비를 새 사령탑으로 선임하고 장기 계약을 맺었다"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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