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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72일 남기고 '오피셜' 경질 발표…홍명보호 앞에서 '와르르' 가나 감독, 왜 쫓겨났나? "선수들 신뢰 완전히 무너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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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72일 남기고 '오피셜' 경질 발표…홍명보호 앞에서 '와르르' 가나 감독, 왜 쫓겨났나? "선수들 신뢰 완전히 무너져"
스포츠조선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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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월드컵까지 얼마 남지 않았음에도 경질을 결정했다. 선수들의 신뢰를 잃은 것이 주효했다.

스포츠 매체 플래시스코어는 1일(이하 한국시각) '가나 대표팀이 오토 아도 감독과 결별한 이유는 무엇일까'라고 보도했다.

가나축구협회는 3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나 대표팀이 오토 아도 감독과 결별한다'며 '대표팀은 오토 아도 감독과 즉시 결별했음을 발표한다. 협회는 아도 감독의 공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그의 앞날에 행운이 가득하길 바란다. 가나축구협회는 대표팀의 새로운 기술적 방향성을 추후 발표할 예정이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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