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클럽에서 꺼져!" 폭탄 협박까지 받았는데…'인간 승리' 맨유 매과이어, 재계약 HERE WE GO! "1+1년 계약 눈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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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역대급 먹튀'로 불리던 해리 매과이어(33)가 인간 승리를 썼다. 그가 무수한 비판을 뒤집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재계약이 임박했다.
영국 '팀 토크'는 31일(한국시간) "매과이어는 맨유와 구두 합의를 마치면서 사실상 재계약 완료 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올여름 계약이 만료되지만, 구단에 유리한 조건의 재계약에 합의하며 잔류 쪽으로 기울었다"라고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를 인용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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