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0만 유로 변수" 이강인, 토트넘 재도전…PSG 선택 앞두고 여름 이적시장 중심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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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스포르트’는 30일(한국시간) “이강인이 여름 이적시장을 흔들 수 있는 변수로 떠올랐다”고 전했다. 계약은 2028년까지 남아 있다. 하지만 미래는 확정되지 않았다. 재계약은 멈춰 있고, 관심은 늘고 있다.
핵심은 활용도다. 이강인은 복수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다. 좌우 측면과 중앙, 모두에서 기능한다. 왼발 킥의 질은 이미 검증됐다. 문제는 입지다. PSG 내 역할은 고정되지 않았다. 출전 시간 역시 안정적이지 않다. 이 간극이 시장을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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