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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다' 홍명보호는 언제 저런 소리 듣나…'명장' 투헬 "일본식 빠른 스리백, 잉글랜드도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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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웸블리 원정은 단순한 친선전이 아니라 일본이 세계 축구 무대에서 어떤 단계에 서 있는지를 증명하는 첫 번째 시험 무대가 된다. 브라질을 넘어선 일본이 이제 잉글랜드를 상대로 역사적인 첫 승까지 노릴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축구종가 잉글랜드가 일본을 두고 아시아의 맹주를 넘어 세계 강호로 평가하고 있다.

오는 4월 1일(한국시간) 일본과 맞대결을 앞둔 잉글랜드의 토마스 투헬 감독은 이례적으로 높은 수위의 경계심을 드러내며 긴장감을 감추지 않았다. 근 몇 년 동안 독일과 스페인, 브라질까지 잇달아 격파하며 월드컵 우승국들의 천적으로 부상한 일본이라 잉글랜드도 신중하게 접근할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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