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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팀' 감독이 영국에서 "월드컵 우승" 외쳤다…BBC도 인정 "日 이젠 다크호스 아냐"→모리야스 '웸블리 스웨그'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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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 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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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유럽과 남미 대표팀 사령탑이 아니다. '아시아 국가' 수장이 축구 종가 심장에서 "월드컵 우승"을 입에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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