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에 진 게 결정타? 가나, '손흥민 은사' 아도 감독 경질…"韓, 日보다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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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축구협회(GFA)는 31일(한국시간) 공식 발표를 통해 “아도 감독과의 계약을 즉시 해지한다. 그간의 공헌에 감사하며 향후 행운을 기원한다”라며 “차기 코칭스태프 구성과 기술적 방향은 추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통보는 간결했고, 여지는 없었다.
시점이 모든 것을 설명한다. 가나는 독일 슈투트가르트 MHP아레나에서 열린 A매치 평가전에서 독일에 1-2로 패했다. 경기 종료 후 불과 4시간 만에 경질이 발표됐다. 사실상 ‘결과 통보형 결단’이다. 내용 역시 명확했다. 점유율 31%-69%, 슈팅 수 7-23. 수치에서 드러난 전술적 열세는 변명의 여지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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