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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교체만으론 부족해" 전북 우승 감독, '강등 위기' 토트넘에 3가지 쓴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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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토트넘 출신으로 K리그1 전북 현대를 우승으로 이끌었던 거스 포옛(58)이 필사적인 잔류 경쟁을 펼치고 있는 친정팀을 향해 뼈아픈 경고를 날렸다.

포옛은 31일(한국시간) 영국 '풋볼런던'과의 인터뷰에서 토트넘의 부진이 일시적인 현상이 아니며 감독 한 명 바꾼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고 경고했다.

토트넘은 리그 17위(승점 30)에 올라 있다. 강등권인 18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승점 29)와는 단 1점 차에 불과하다. 남은 7경기에서 최선을 다하지 못하면 강등을 피하지 못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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