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 무려 11년 인연 재회→손흥민도 '감동 화답'…국경 뛰어넘은 '아름다운 우정'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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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국경을 뛰어넘는 아름다운 우정이다. 월드컵 전 마지막 모의고사를 앞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캡틴 손흥민(34·LAFC)이 토트넘 홋스퍼 시절 한솥밥을 먹었던 절친 케빈 비머(34·슬로반 브라티슬라바)와 재회했다.
손흥민은 31일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비머와 함께 환하게 웃고 있는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이에 비머 역시 손흥민의 아이디를 태그하며 하트 네 개를 덧붙인 게시글을 올렸다.
두 선수는 2015년 나란히 토트넘에 입단해 우정을 쌓은 것으로 알려졌다. 분데스리가에서 활약한 손흥민은 독일어에 능통했고, 비머는 모국어가 독일어라는 공통분모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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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스트리아에서 재회한 손흥민(오른쪽)과 케빈 비머가 미소짓고 있다. /사진=손흥민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
손흥민은 31일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비머와 함께 환하게 웃고 있는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이에 비머 역시 손흥민의 아이디를 태그하며 하트 네 개를 덧붙인 게시글을 올렸다.
두 선수는 2015년 나란히 토트넘에 입단해 우정을 쌓은 것으로 알려졌다. 분데스리가에서 활약한 손흥민은 독일어에 능통했고, 비머는 모국어가 독일어라는 공통분모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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