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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분된다" 데 제르비↔토트넘과 5년 계약 발표 초읽기, 이미 선수단 반응 나왔다…일부에선 "브라이턴 부임 후 첫 5경기에서 못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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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분된다" 데 제르비↔토트넘과 5년 계약 발표 초읽기, 이미 선수단 반응 나왔다…일부에선 "브라이턴 부임 후 첫 5경기에서 못 이겼다"
데 제르비 로이터<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강등 위기에 처한 토트넘의 다른 선택은 없다.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과의 계약을 발표하는 것 뿐이다. 이미 토트넘 선수들은 데 제르비의 부임 소식에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고 한다.

토트넘과 데 제르비 감독의 계약 발표가 임박했다. 계약 조건은 파격적인 기간 5년에 톱 클래스급 연봉 수준으로 알려졌다. 데 제르비에게 엄청난 숙제가 주어졌다. 리그 17위 토트넘을 남은 7경기 동안 1부에 생존시켜야 한다. 강등이 되면 모든 게 끝난다.

토트넘은 지난 여름에 앙제 포스테코글루와 작별하고 토마스 프랭크와 이번 시즌을 시작했다가 지난 2월 경질했다. '소방수' 이고르 투도르 임시 감독 체제가 불과 44일 만에 리그 5경기(1무4패)에서 승점 1점 획득이라는 대재앙으로 끝났다. 지난 2월 마르세유 감독직을 그만둔 데 제르비는 다음 행보에 대한 결정을 여름까지 기다려 왔지만, 토트넘과의 최근 협상에서 마음을 돌려 시즌이 끝나기 전 정식으로 지휘봉을 잡기로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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