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 정말 필요했는데…" 클롭보다 먼저 찍은 명장 있었다! 랑닉, 15년 만에 고백 "손흥민 영입, 막판에 엎어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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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알고 보니 위르겐 클롭 감독보다도 빨랐다. 랄프 랑닉 오스트리아 대표팀 감독이 약 15년 전 손흥민(34, LAFC) 영입에 근접했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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