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우승 때문에 잉글랜드 A매치 출전 거부? 사카-라이스 '꾀병 논란'에 답한 투헬 감독 "의심스럽겠지만 내가 직접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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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스널의 사카.AFP연합뉴스 |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잉글랜드 축구대표팀의 토마스 투헬 감독이 아스널 선수들의 ‘꾀병 논란’을 일축했다.
영국 언론 데일리메일의 31일(이하 한국시간) 보도에 따르면 투헬 감독은 “표면적으로 보면 의심스러울 수 있지만 나는 부카요 사카, 데클란 라이스의 정직함을 믿는다”라며 “메디컬 테스트를 진행했고 내가 직접 확인했다. 두 선수가 솔직하지 않다고 의심할 이유가 없다”라고 말했다.
잉글랜드 대표팀은 1일 일본과 A매치 친선경기를 치른다. 2026 북중미월드컵 전 치르는 중요한 리허설인데 사카와 라이스는 부상을 이유로 대표팀에서 하차했다. 두 선수뿐 아니라 최근 아스널 소속 대표팀 자원 10여명이 부상으로 인해 A매치에 나서지 못한 사례가 있어 논란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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