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데 제르비 선임 임박"…투도르식 망한 3백 버린다! 4-2-3-1 포메이션 예고, 제2의 미토마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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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이 토트넘 홋스퍼에 부임하면 4-2-3-1 포메이션이 유력하다.
영국 '토크 스포츠'는 30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은 데 제르비 감독 선임에 근접했다. 이고르 투도르 감독과 결별한 토트넘은 아디 휘터 감독 등과 연결됐지만 데 제르비 감독 선임에 가까워졌다. 데 제르비 감독은 소극적이었지만 협상에서 돌파구가 생겼고 올 시즌 토트넘 3번째 감독이 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투도르 감독이 결국 떠났다. 토마스 프랭크 감독 대신 온 투도르 감독은 올 시즌까지 토트넘을 이끌 예정이었는데 처참히 실패 후 50일도 안 돼 토트넘을 떠났다. 프리미어리그에서 3연패를 하고 리버풀과 비긴 뒤 노팅엄 포레스트에 0-3 대패를 해 경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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