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2개월 앞두고 '경질' 가능하다…'손흥민 스승' 아도 감독, 가나 대표팀서 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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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 아도 가나 축구대표팀 감독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2개월 앞두고 경질됐다.
가나축구협회(GFA)는 31일(한국시간) “아도 감독과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GFA는 추후 새 코치진 구성을 발표할 예정이다.
부진이 주된 요인이다. 가나는 최근 A매치 4경기에서 내리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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