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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타임이 뭐죠?" 단 한 번도 90분 못 뛴 오스트리아 선수의 '기구한 사연'…한국전도 풀타임 어려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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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타임이 뭐죠?" 단 한 번도 90분 못 뛴 오스트리아 선수의 '기구한 사연'…한국전도 풀타임 어려울듯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1일(한국시각) 홍명보호와의 A매치 친선경기에 나설 예정인 오스트리아 대표팀 미드필더 카니 추쿠에메카(23·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기구한 사연이 축구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추쿠에메카는 애스턴 빌라(잉글랜드) 유스팀에서 성장해 2021년 빌라와 프로계약을 체결한 후 본격적으로 프로 무대를 뛰어들었으나 놀랍게도 5년간 공식전에서 90분 풀타임을 뛴 적이 없다.

2022년 첼시로 이적해 3년간 활약한 뒤 2025년 도르트문트로 완전이적하면서 공식전 97경기에 나섰다. 빌라, 첼시, 도르트문트에서 각각 16경기, 32경기, 49경기를 뛰었다. 그중 18경기만 선발로 뛰고 나머지 79경기는 모두 교체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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