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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표팀에 완전히 집중하고 있다" 포체티노, '토트넘 복귀설' 직접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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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마우리시오 포체티노(54) 미국 대표팀 감독이 토트넘 차기 감독설에 선을 그었다.

포체티노 감독은 오는 4월 1일(한국시간) 포르투갈 친선전을 앞둔 기자회견에서 토트넘과의 접촉설에 대해 "협의한 바 없다"라고 잘라 말한 뒤 "우리는 월드컵에 완전히 집중하고 있다. 아무도 내게 접근하지 않았다"고 밝혔다고 영국 '익스프레스'가 31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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