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매치 기간 11명 줄부상? 아스널, 핵심 선수들 이탈에 '논란' 증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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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EPA 연합뉴스 |
[스포츠서울 | 조성로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아스널이 A매치 기간 동안 대규모 부상 이탈 사태를 겪으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단순한 ‘부상 악재’를 넘어, 선수 관리와 일정 문제까지 도마 위에 올랐다.
영국 현지 보도에 따르면 이번 A매치 기간 동안 아스널 소속 선수 무려 11명이 부상으로 대표팀에서 이탈하거나 조기 복귀했다.
가장 먼저 이탈한 선수는 주장 마르틴 외데고르다. 그는 무릎 부상으로 대표팀 합류가 불발됐고, 이후에도 회복에 집중하고 있다. 여기에 윌리엄 살리바, 가브리엘 마갈량이스, 레안드로 트로사르, 율리엔 팀버 등 핵심 수비 자원들도 부상으로 소속팀에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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