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ccer Football - International Friendly - England Press Conference - Tottenham Hotspur Training Centre, London, Britain - March 30, 2026 England manager Thomas Tuchel during the press conference Bradley Collyer/Pool via 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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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괴물 수비수' 김민재(바이에른 뮌헨)를 매몰차게 대했던 토마스 투헬 감독이 일본 칭찬에 나섰다.
토마스 투헬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 축구 A대표팀은 4월 1일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일본과 친선 경기를 치른다. 잉글랜드는 2026년 북중미월드컵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힌다. 잉글랜드는 유럽 예선 K조에서 22득점-무실점, 완벽한 '공수균형'을 자랑하며 8전 전승을 기록했다. 조 1위로 월드컵 본선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북중미월드컵에선 크로아티아-가나-파나마와 L조에서 경쟁한다. 다만, 이번 경기에는 '핵심' 주드 벨링엄(레알 마드리드)은 부상으로 나서지 못할 가능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