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영입하려 했지만 무산"…'명장들의 감독' 랑닉, 한국 대패에도 경계 "두 얼굴 가진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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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랄프 랑닉 감독이 과거를 떠올리며 깜짝 고백을 남겼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28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영국 밀턴케인즈에 위치한 스타디움 MK에서 열린 코트디부아르와의 친선 경기에서 0-4로 완패를 당했다. 이후 대표팀은 오스트리아로 이동해 오는 4월 1일 현지에서 오스트리아와 두 번째 평가전을 치른다.
코트디부아르는 월드컵 본선에서 맞붙을 남아공을 대비한 스파링 상대였지만, 결과는 예상보다 훨씬 뼈아팠다. 3백 전술 실험은 실패로 돌아갔고, 경기 중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변수까지 더해지며 전술적 완성도와 대응 능력에서 여러 과제가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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