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토트넘 스승'의 소신 발언! "내 목표는 대표팀 감독, 북중미월드컵 끝나고 어디 안 가고 미국에만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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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미국 축구대표팀 감독(54·아르헨티나)이 현재에 집중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과거 손흥민의 토트넘 시절 스승으로 잘 알려진 포체티노 감독은 미국과 포르투갈의 친선전을 하루 앞둔 30일(한국시간) 기자회견에서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지는 누구도 알 수 없다”며 “대표팀과 나 모두가 만족한다면 월드컵 이후에도 함께하는 것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말했다.
포체티노 감독의 계약은 2026북중미월드컵까지다. 그는 재계약 여부에 대해 “지금은 논의할 시점이 아니다”라며 “모든 대화는 월드컵 이후에 시작될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 이어 “지금 중요한 것은 오직 대표팀과 우리가 준비하고 있는 프로젝트”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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