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에서 이변 가능" 남아공 감독 경고…한국과 격돌 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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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3/31/202603310810777258_69cb038b14483.jpg)
[OSEN=우충원 기자]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분명한 목표를 드러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과 같은 조에 속한 가운데, 상대 사령탑 휴고 브로스 감독은 대회에서 예상 밖 결과를 만들어내겠다는 의지를 숨기지 않았다.
브로스 감독은 파나마와의 평가전을 앞두고 31일(이하 한국시간) 케이프타운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해 팀의 방향성을 밝혔다. 그는 "우리가 최고의 수준에서 가진 기량을 발휘한다면 월드컵에서 이변을 일으킬 수 있을 것"이라며 경쟁력을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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