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영입 직전이었는데…" 15년 전 인연 처음 밝혀졌다! 오스트리아 명장, 깜짝 공개 "18세였을 때 데려오려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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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랄프 랑닉 오스트리아 대표팀 감독이 한국과 맞대결을 앞두고 과거 손흥민(34, LAFC)과 함께할 뻔했던 뜻밖의 인연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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