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떠나라며 조롱받던 매과이어, 7년 채우고 재계약까지 '임박' 당당하게 맨유 레전드 길 걷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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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유의 해리 매과이어.로이터연합뉴스 |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베테랑 수비수 해리 매과이어가 결국 계약 기간을 채운 뒤 재계약까지 체결할 것으로 보인다.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인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의 31일 소식에 따르면 맨유는 매과이어와 재계약을 체결한다. 기본 1년에 연장 옵션이 포함된 총 2년짜리 계약이다.
매과이어는 2019년 여름 맨유에 입단했다. 재계약한 기간을 모두 채우면 9년간 맨유에서 활약하는 선선수가 된다. 선수를 빠르고 쉽게 소모하는 지금 시대에 흔치 않은 기간이다. 자연스럽게 매과이어는 맨유 레전드의 길을 걷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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