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15만 국가 도전'…퀴라소, 새 사령탑 선임 월드컵 준비 박차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12 조회
-
목록
본문

프레드 뤼턴 감독. AFP
뤼턴 감독은 최근 퀴라소 대표팀 사령탑에 선임됐다. 그는 건강 문제로 2023년 제안을 고사했지만, 이후 딕 아드보카트 감독이 팀을 월드컵 본선으로 이끈 뒤 개인 사정으로 물러나면서 후임으로 낙점됐다. 아드보카트 감독 역시 후임으로 뤼턴을 추천한 것으로 알려졌다.
퀴라소는 인구 약 15만6000명, 면적 443 km² 규모 국가다.면적으로만 보면 부산(약 770 km²)의 절반 조금 넘지만 서울(약 605 km²)보다 약간 작은 크기다. 이번 북중미월드컵 출전국 중 가장 작은 참가국이다. 대표팀은 독일, 코트디부아르, 에콰도르와 같은 조에 편성돼 조별리그를 치른다. 뤼턴 감독은 “이미 설렘이 시작됐다”며 “아침에 눈을 뜰 때부터 잠들 때까지 월드컵을 생각한다”고 밝혔다. 다만 첫 경기에서는 중국과의 평가전에서 0-2로 패하며 과제를 드러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